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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교회 선교사역 소개

겨자씨교회는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팀입니다.
교회에서 중보기도 사역으로 13주를 한 기수로 하여 계속적인 중보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 기수에 약 20여명의 성도가 매주 1시간을 헌신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제목안에 선교사/선교지의 기도제목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13주의 한 기수가 끝나면 다시 중보기도 헌신자를 모집하여 중보기도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선교지 전쟁터에서 선교사님은 직접 싸우고 계시고, 교회에서는 중보기도로 미사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에서도 매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며 선교를 적극 후원하고 있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인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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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를 직접 방문하여 선교사님을 돕고 있습니다.
스리랑카를 개인적으로 방문한 것 이외에 3차례의 단기선교팀이 방문하여 스리랑카 현지의 여름성경학교를 지원하였습니다. 선교지를 방뭉하기 전에 미리 선교사님과 긴밀히 협의하여 선교지의 필요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이에 맞추어 열심히 선교활동을 준비했습니다. 선교사님은 미리 여름성경학교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 학생을 모집하고, 현지 교회의 장소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스리랑카 현지 교회학교가 부흥했고, 현지 크리스챤들이 크게 격려를 받았습니다. 향후에도 선교사님과 협력할 수 있는 선교지 방문 기회가 주어지면 이를 잘 살리려고 합니다.

 

선교사님의 국내 체류를 후원합니다.
파송선교사님이 안식년을 맞거나, 일시적으로 귀국하는 경우, 국내에 쳬류하시는데 필요한 숙소, 체류비, 교육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선교사님이 재충전하여 다시 선교지로 나가는데 필요한 준비를 모두 도와드리지는 못하지만, 교회에서 책임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회 예산중에서 35%(20냔도 기준)를 선교/긍휼 예산에 지출하여 선교 사역에 충실한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