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신명기
2021.09.03 12:30

신명기 05 - 06장 : 쉐마 이스라엘!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하나님의 백성의 의무 세가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첫째, 들어야 하고, 둘째 배워야 하고, 셋째 지켜 행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성령께서 그 말씀의 진리를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심으로 우리가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단순히 말씀을 배우는 정도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의 생명력 안에 들어가길 원하신다. 하나님의 율법은 간단 명료하다. 우리가 사랑 안에 행하면 성령의 능력안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성취하게 되는 것! 겉으로만 순종하는 척 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을 마음 깊숙히 경외하고 그를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게 된다.

2. 쉐마 이스라엘!

 

이스라엘아 들으라! 쉐마 이스라엘!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유대인들은 지금도 하루에 몇번씩 이 말씀을 암송한다고 한다. 우상신을 숭배하는 것은 항상 이스라엘에게 위협이 되어왔다. 따라서 이 믿음의 고백을 통해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하시고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매순간 기억하게 된다. 이 하나님만이 우리의 경배와 순종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반쯤 경배하고 반쯤 순종하는 걸 원하시지 않는다. 오히려 경멸하신다. 오늘날 기독교는 포스트 모더니즘 사상에 젖어 다원주의와 실용주의, 상대주의, 내성적 감찰주의, 그리고 교회성장주의에 힘을 잃고 복음을 부끄러워할 지경에 까지 이른 것 같다.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증명할 수 있을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며, 이를 다른 사람과 나눔으로써 증명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진리의 말씀이 우리 일상 대화의 한 부분이 되어야 마땅하다. 부부사이라도 부모 자식 간이라도 이 복음을 부끄러워해서는 안된다.

특히 교회 안에 지체들 사이에 이 복음의 은혜를 나누지 못한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나 다름 아닐 것이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주시는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와 사랑을 날마다 매순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한다.

주님, 이 쉐마의 말씀이 나의 마음 속 깊이 새겨지게 하시고,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의 힘 입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날마다 살게 하소서. 아멘!

  • profile
    관리자 2021.09.03 12:30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4~5)

    주님, 하나님'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제가 제 뜻과 마음을 다해 아버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은,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해주시는 사랑에서 비롯될진데...
    제가 일상 중에 그 사랑을 너무 쉽게 잊고 살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마음에도 새기고,손목에 매고,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문설주에도 기록하라 하셨나봅니다.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며,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이.
    속세를 떠난 수도사의 삶을 이르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 가운데...내게 맡기신 일을 주님과 함께, 주님께서 주신 힘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할 수 있는 훈련이 제게 더 필요하구나 요즘 느끼게 됩니다.

    이 계명이,
    제 마음으로...이해되고.
    삶으로 살아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역대기하 역대지하 35-36장 : 대충 모양만 갖추지않은 온전한 믿음 3 관리자 2021.07.21 23
84 역대기하 역대지하 32-33장 : 말씀을 앞세운 요시야왕의 개혁 관리자 2021.07.21 4
83 역대기하 역대지하 31-32장 : 역사의 주관자되신 여호와 하나님 1 관리자 2021.07.21 6
82 역대기하 역대지하 29-30장 :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회복 1 관리자 2021.07.22 8
81 역대기하 역대지하 27-28장 :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는다. 2 관리자 2021.07.22 6
80 역대기하 역대지하 25-26장 : 하나님 앞에서 옳은지 그릇된 지를 생각하자 관리자 2021.07.25 11
79 에스라기 에스라기 09 - 10 장 : 이스라엘의 소망이요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관리자 2021.07.15 16
78 에스라기 에스라기 07 - 08 장 : 균형잡힌 삶을 산 에스라 1 관리자 2021.07.17 8
77 에스라기 에스라기 05 - 06 장 : 진정한 부흥의 길 1 관리자 2021.07.17 3
76 에스라기 에스라기 03 - 04 장 : 기다림과 기도의 시간 1 관리자 2021.07.17 4
75 에스라기 에스라기 01 - 02 장 : 이 세상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관리자 2021.07.17 3
74 에스더 에스더 09 -10장 : 최후 승리의 노래 1 관리자 2021.07.11 10
73 에스더 에스더 07 - 08장 : 하나님의 공의 1 관리자 2021.07.10 13
72 에스더 에스더 05 - 06 장 : 역전의 하나님 “The Invisible God” 2 관리자 2021.07.11 6
71 에스더 에스더 03 - 04장 : 죽으면 죽으리이다! If I perish, I perish! 2 관리자 2021.07.11 16
70 에스더 에스더 01 - 02 장 :  우연처럼 보이는 삶의 순간속에 필연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1 관리자 2021.07.11 8
69 신명기 신명기 09 - 10장 : 약속의 땅 목전에서... 1 관리자 2021.09.03 22
68 신명기 신명기 07 - 08장 : 여호와를 잊지 말라. 1 관리자 2021.09.03 17
» 신명기 신명기 05 - 06장 : 쉐마 이스라엘! 1 관리자 2021.09.03 15
66 신명기 신명기 03 - 04장 : 삶의 길 관리자 2021.08.24 19
65 신명기 신명기 01 - 02 장 : 내 인생의 가데스바네아 관리자 2021.08.24 19
64 시편 시편 105 - 106 편 : 인내와 위로와 소망의 하나님 관리자 2021.08.01 5
63 시편 시편 103-104편 : This is My Father's World! 관리자 2021.07.30 6
62 시편 시편 100 - 102 편 : 그러나 주님은 관리자 2021.07.29 2
61 시편 시편 096 - 099 : 주님, 제가 주님을 더욱 기뻐하겠나이다. 1 관리자 2021.07.28 6
60 시편 시편 093 - 095편 : 주님이 다스리신다 관리자 2021.07.27 4
59 시편 시편 090 - 092편 : 아침에 주님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주님의 성실하심을 깨닫자 2 관리자 2021.07.26 24
58 시편 시편 088 - 089편 : 길을 찾을 수 없을 때의 기도  관리자 2021.07.24 14
57 시편 시편 080 - 083편 : 주의 빛나는 얼굴빛을 나타내어 주소서 관리자 2021.07.22 4
56 시편 시편 078 - 079편 : 하나님의 하신 일을 다음세대에 전하자! 관리자 2021.07.21 8
55 시편 시편 075 - 077편 : 환난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 1 관리자 2021.07.20 10
54 시편 시편 073 - 074편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야 깨닫는 하나님의 선하심 1 관리자 2021.07.19 12
53 시편 시편 084 - 087편 : 내 영혼이 주님의 궁전 뜰을 그리워하고 사모합니다 2 관리자 2021.07.23 16
52 민수기 민수기 35-36장 : 나의 피난처되신 예수님 관리자 2021.08.24 17
51 민수기 민수기 33-34장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관리자 2021.08.20 5
50 민수기 민수기 31-32장 : 모세의 마지막 전쟁, 요단강을 건너지 않으려는 지파들 1 관리자 2021.08.20 8
49 민수기 민수기 29-30장 : 말의 힘, 침묵의 힘 관리자 2021.08.18 4
48 민수기 민수기 27-28장 : 슬로브핫 딸들의 믿음, 예수님의 모형 여호수아 1 관리자 2021.08.18 6
47 민수기 민수기 25-26장 : 브올사건과 하나님의 은혜 관리자 2021.08.16 3
46 민수기 민수기 23-24장 : 신실하신 하나님, 인생이 아니신 하나님 관리자 2021.08.14 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