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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슬로브핫 딸들의 믿음

슬로보핫의 다섯 딸들은 가문에 남자가 모두 죽어 유업을 받을 수 없는 불합리한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불평하기 보다 문제를 직시하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갔다. 그들은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들의 유업을 얻었고, 이들의 용기로 인해 다른 가족들도 유업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다.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면, 우리는 율법자체에 얽매여 체념하며 소극적으로 살 수 없다. 우리가 구하지 않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얼마나 많은가. 주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라고 하지 않으셨는가. 믿음으로 이 시대의 문제, 나의 문제를 올바로 하나님께 들고 나아가자. 우리 교회의 문제, 내 직장의 문제, 가족의 문제를 들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드리자.

 

2. 예수님의 모형 여호수아

모세의 가장 큰 관심은 백성들이었다.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백성들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자청했던 모세는 광야에서 유리방황하는 회중들을 이끌 목자를 세워주실 것을 기도했다. 하나님은 모세의 후계자로 여호수아를 세우셨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을 정복하여 백성들에게  그 땅을 유업으로 나누어 줄 하나님의 용사였다. 이 여호수아는 우리의 대적 사탄을 정복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가져다 주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3.규칙적으로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

하나님은 가나안땅으로 들어갈 다음 세대들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제사를 지키도록 명하셨다. 광야 세대들은 비록 가나안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지만, 그 다음세대가 하나님이 세우신 율법을 잘 이해하고 준행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하나님은 그들이 하루의 시작, 한 주의 마지막, 그리고, 매달 초와 같이,  시간을 따로 떼어 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는 습관을 갖기 원하셨다.

 

주 예수를 믿는 신약시대의 우리는 이제 더이상 양과 염소를 제물로 바칠 필요는 없다. 대신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몸을 산 제사로 주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 은혜로 산다고 좋은게 좋은 듯, 물에 물탄듯 살아가는 크리스챤이 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십자가 구원의 은혜를 헛되이 누리는 자 되지 않게 하소서. 분주히 때로는 나태하게 살아가기 쉬운 제가, 항상 아침 첫시간을 기도로 시작하고, 말씀묵상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한 주를 예배로서 주님께 드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렇게 한주, 한달, 한해 를 모아 주님께  거룩한 산제물로 드려지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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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21.08.18 15:21
    민수기 27장

    이스라엘의 옛세대는 광야에서 반역으로 죽지만, 신세대가 등장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된다.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의 분배 목적으로 2번째 인구조사를 실시하게된다.

    27장엔 므낫세 지파의 슬로브핫의 딸들이 등장하는데,
    슬로브핫에겐 슬하에 아들이 없었다. 그 딸들은 여자도 남자와 동등하게 토지분배를 받고자했고, 모든 사람의 권리를 동등하게 여기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목소리를 외면치않으셨다.
    아들이 없는 경우 딸이 재산을 상속할 수 있고. 딸도 없는 경우엔 가까운 형제.친적이 상속하는 새 상속법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는 모세의 뒤를 잇는 후계자로 여호수아가 세워진다.

    구세대가 가고, 신세대가...
    약속의 땅으로 인도되며 새롭게 일어난다.
    법령도 정비되고, 새지도자도 세워진다.

    구세대가 반역을 반복하며 광야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부정하는 죄를 짓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하심으로 새세대를 일으키신다.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새시대의 새세대가 되어
    일어나길 소망하게됩니다.

    끝까지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던 모세. 그리고 새세대에게 바톤을 이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바톤을 잘 이어줄 그날까지...오늘 제게 허락하신 하루...맡기신 자리에 최선을 다하길 다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함을 믿고. 의심치 말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오늘의 구원을 이루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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