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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개한 므낫새를 받으신 하나님

므낫세의 악행은 그 어떤 민족이 저지른 죄악보다 흉악했다. 하나님께서 앗시리아왕을 이용해 그를 치자 그는 고통중에 하나님께로 부르짖어 회개하며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의 간구하는 것을 들으셨고, 다시 왕이 되어 다스리게 하셨다. 그제서야 므낫세는 주님만이 하나님이심을 깨달았다.

우리의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그 어떤 고통중에 있을지라도 회개하고 주께 돌아가야 한다.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죄인을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우리를 용서하시려고 기다리신다. 우리가 기다리면 기다릴 수록 죄로 인한 상처는 깊어만 가고, 그 상처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죄로 인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고통받는다. 주님께 혼이 나봐야 주님만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는 므낫세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주님, 창조주요 만유의 주님이시며 공평과 정의의 하나님께서 우리 죄인을 어떻게 용서하실 수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내 죄의 값을 십자가로 대신 치루셨기 때문입니다.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죄 없다 인정해 주실 사람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 이시간 나의 죄와 허물이 아무리 크고 흉악할지라도, 있는 모습 그대로 다 받아 주시고, 나의 믿음 없음도 그리고 믿은 후의 내 모습도 모두 받아 주시는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합니다.

2. 말씀을 앞세운 요시야왕의 개혁

요시야왕은 아버지 므낫세와는 달리 주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다. 모든 우상들을 버리고, 성전을 다시 수리하던 중 버려진 하나님의 율법책을 발견했다. 그 율법의 말씀을 들었을때 그는 애통하는 마음을 자기 옷을 찢었다.

왕은 사람들을 성전으로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도록 했다. 왕과 백성들은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서 주님을 따를 것과 마음과 목숨을 다해 그의 계명과 법도와 규례를 지킬것이라는 언약을 맺었다. 왕과 유다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했을 때 그들은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면서도 깨닫지 못했다.  성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바로 세워질때 우리는 주님께 순종하고 헌신할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말씀이신 하나님께 대한 산 제사다.

주님, 우리가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듣도록 말씀을 나누는 일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교회에 비움과 채움이라는 좋은 도구를 주셨는데, 이 성경 통독의 시간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고 겸비하여 주님께로 돌아가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께 헌신된 주의 거룩한 백성들이 교회를 위하여 일어나 나아오게 하옵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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